티스토리 뷰


이해찬 나이 건강

이해찬 의원은 1952년생으로 현재 만 67세의 대한민국 정치인 입니다. 참여정부시절 2004년 ~ 2006년 까지 제36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며 당대표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이해찬 의원은 7선의원으로 당내 최다선인 국회의원입니다.

 

 

이해찬 의원은 충청남도 출신이며, 지역구는 세종특별자치시 입니다.
학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하였습니다.

 

 

 

이해찬 의원의 본관은 전주이며, 덕흥대원군의 14대손 입니다. 아버지 이인용은 일본유학을 다녀온적이 있지만 끝까지 창씩개명을 거부한 일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1972년 유신선포를 계기로 휴교령이 떨어져 고향에 내려가자 "나라가 이모양인데 학생들이 데모도 하지 않느냐"는 아버지의 질책을 받고 바로 상경, 학생운동 써클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이해찬 의원은 생계를 위해 무역회사에 근무하기도 하고 평소 출판일에 관심이 많아 범우사에서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정옥과 결혼 후 광장서적을 설립하였습니다.

이해찬의원은 야당개혁론의 소신을 강하게 피력하는 인물입니다. "이 야당으로는 정권 교치 못한다"라는 글을 신문에 기고하며 김대중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하였으며 입당때부터 추진한 야권통함 운동이 좌절 되면서 탈당했다가 야권이 통합되자 다시 입당 하였습니다. 당시 김대중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았으나 김대중은 나중에 이해찬을 다시 받아들였습니다.

 


 

후에 김대중이 정계복귀를 선언하고 창당한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하고 정책위원회 의장을 맡았습니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선거 기획본부 부본부장에 선출 되고,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12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분과 간사로 임명 되어 이듬해 2월까지 활동했습니다.

 

 

1998년부터 1999년 까지는 교육부 장관으로 활동 하였습니다. 재임 기간동안 그는 주로 고교평준화, 연합고사 폐지와 보충수업 폐지등의 개혁안을 추진하였습니다. 촌지 및 뇌물 집중 단속으로 교직 사회의 비리 근절을 위해 노력했으며 입시 개혁도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급한 개혁으로 인해 비판이 제기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폭력을 최초로 단속하였습니다. 1999년에는 교사 정년을 만 65세에서 만62세로 단축하는 정년 단축조치를 내립니다. 시대에 알맞게 대처하지 못하는 교사들을 내보냈다는 점에 지지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시간적 여유를 두지 않는 급진적 개혁으로 인해 교육관련자들에게 심한 반발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교육부장관으로서의 행보는 정책의 이면적 바탕으로 두고 계속해서 논란이 되었으며 교총은 교육부 장관 퇴진 서명운동을 벌였고, 전교조는 서명에 동참하지 않기도 하였습니다. 개각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났으며 교총이 주관한 퇴진 서명운동의 끝의 일이라 교단에서는 본인들의 승리로 여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해찬 의원의 개혁에 공감한 일부 학부모 단체는 기득권 수호하려는 교원들의 희생양이 되었다며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해찬 의원은 이후 참여정부시절 국무총리로 지냈으며 2006년 3.1절 골프 파문으로 총리직을 사퇴합니다.

 

 


 

2018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 42.88%의 득표율로 당대표에 당선 됩니다.

 

이해찬 의원은 건강이상설은 잦은 말실수를 비판하기 위함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의 100주기", IMF를 OECD 라 잘못 발언, 제조업 낙후 발언, "신체장애인보다 더 한심한 사람들" 등의 발언이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